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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C++ 프로그래밍을 공부 하고있습니다. 부족한점이 많지만, 제 소스에 뭔가 개선할 점이라든지 이건 잘못됐다 하는 부분있으면 지적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ㅋ 그외 제 생각들 이라든지, 제가 좋아하는 것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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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좋아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번일에 대해서는 조금 속이 상합니다.  모든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거짓은 감출 수 없고, 진실은 언제나 드러납니다.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부정인기 가리기 힘든 세상,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모호한 세상, 이 세상을 구하는 방법은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 뿐입니다.  저 정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더이상 실망 시키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중립의 시각으로 이번 사건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죄가 있다면 죗값을 달게 받으셔야 합니다.  그것이 도리이고 인지상정 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죄가 있다면 그 죄를 솔직히 털어놓으십시오.  그래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까지 잡아 넣을 수 있습니다.  본보기가 되어 주십시오.  하지만 죄가 없다면 누구보다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우리 앞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제 바람 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죄가 있다면 밝혀주십시오. 솔직하게 모든것을 밝혀주십시오.  그래야 다른 나쁜사람들까지 잡아 넣을 수 있습니다.  본보기가 되어 주십시오.  만약 죄가 없는 무결한 사람이시라면, 당당히 우리 앞에 서서 끝없는 위용을 떨쳐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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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의 제한적 본인확인제

2009/04/28 12:46 | Posted by DdUnGgLe

요즘 시사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Daum 아고라에 갔습니다.  댓글이나 하나 달려고 하는데, 가입을 한 후 뭐지,, Daum 제한적 본인확인제,,

이거 뭐지,, 본인확인인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및 휴대폰을 통한 인증번호로 본인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폰 바꾼지 2달쯤 됐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 번호가 제 주민등록번호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거 뭐 다른 방법을 주질 않으니,, 저같은 사람은 댓글도 하나 못답니까? 꼭 이런식으로만 본인확인방법을 제한해서, 토론에 참여 할 기회를 박탈해야 합니까? 아니 저는 폰이 있지만, 설사 폰이 아예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폰이 없는 사람은 아예 참여 불가능한 겁니까? 속상하네요 정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인터넷 아닙니까? 왜 이렇게 참여에 제한을 두고, 운영하려 하십니까? 휴대폰이 없는 사람은 정보를 누릴 기회조차 박탈합니까? 모든것이 평등인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민주주의 사회라면 기회의 평등은 주어져야 하는것 아닙니까? 정보를 누릴 기회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한적 본인확인 방법, 바꿔 주십시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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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의 댓글 삭제

2009/04/27 08:35 | Posted by DdUnGgLe
블로그의 의미부터 짚고 넘어가자. 블로그는 웹로그 라고도 불린다.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일종의 개인 웹사이트를 말한다.  인터넷을 의미하는 web(웹) 그리고 자료 또는 일지를 뜻하는 log(로그)의 합성어인 (weblog)의 줄임말로, 사이트 운영자가 취재, 편집, 발행의 1인 3역을 함으로써 '1인 미디어' 라고도 불린다.  요즘, 블로그의 파급력은 무시할 수준을 넘어섰다. 이젠 블로그도 미디어의 하나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영향력이 증대했다. 하지만, 윤리의식은 증대 하지 못한 것 같다.  혹자들은 거대 포털 사이트나 신문사 등등 여러 사이트에 달린 댓글의 삭제를 비난한다.  하지만, 그 혹자들 중 몇몇은 자신도 같은 행위를 하고있다는 사실을 지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댓글 삭제 기능은 있다. 블로그는 나만의 사이트 이고 나만의 공간이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식의 발상은 얼마나 유치한 발상인가.  1인 미디어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여진 블로그인데, 크기가 작다고 윤리 의식마저 작아지면 안된다. 개인의 일상이라면 뭐라 할말은 없지만, 중대한 그리고 논쟁적인 사안이라면 댓글 삭제는 인터넷 표현의 자유를 구속하는 일이 아닐까? 악성 댓글이라든지, 성인 광고 등 필요없는 댓글을 삭제하기 위한 기능을 사용하여 여러사람의 의견을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삭제해버리는건 오만하지 않나? 포털 사이트나 신문사등 기사나 여러 논쟁적인 사안에 자신의 의견을 게재하였다고 생각해보자. 하지만 그 글을 쓴 사람은 당신의 댓글이 마음에 들지 않고, 보면 거슬린다고 가정해보자. 이 때 그 글쓴이가 당신의 댓글을 삭제해버린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떠한가?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은 그 사이트에서 댓글을 삭제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행동이고, 당신의 블로그에서 지우는것은 당신마음인가? 주인 마음이라는 이유로 이 모든 문제가 옹호될수 있는지는 물론 개인의 생각 자유다. 하지만 이 것도 내 생각이라는 것을 밝혀둔다. 여러 사람들이 인터넷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외치고, 인터넷 실명제를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모순이란 생각은 안해봤나? 검열 검열, 문제 외치면서 실상은 자신의 사이트에서 자신이 검열을 하고있다. 자신의 검열은 자각하지 못하는 윤리의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반성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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